안녕하십니까 ! 페어스톤 코리아의 김금민 지사장입니다.
여러분의 페어스톤 코리아 홈페이지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페어스톤은 1992년 이후 전세계 UPS 시장에 고급 UPS를 지속적으로 출시하여 공급하여 왔으며 한국 지사는 1997년 한국 진출 이후 보다 본격적으로 소용량 UPS 제품 위주로 국내 시장에 위탁 생산 방식으로 공급하면서 지속적인 성장을 하여 오고 있습니다. 현재는 중요 제품은 국내 생산에 의한 공급을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국내 시장 진출 후 가장 많이 듣던 질문이 바로 왜 페어스톤 제품은 가격이 다른 제품에 비하여 높냐는 것이었습니다. 왜 이런 질문이 나왔을까요 ?

지금도 일부 외국 기업 제품을 제외하고는 마찬가지이지만 저가격 위주로 시장이 형성되고 발전되다 보니 기술 발전이나 새로운 방향의 제품들을 고객이 기대하는 것은 상당히 거리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가격도 대부분 최저가 위주로 결정되고 판매도 여러 가지 검증보다는 가격이 싼 제품을 선호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대부분의 제품이 개별 회사마다 자체 설계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부가가치 제품보다는 별다른 특색없이 제품만 놓고 보면 어느 회사 제품이다 딱히 말할 수 없는 비슷하게 생기고 내용도 대동소이한 형태이다 보니 고객들은 가격이 저렴한 회사의 UPS를 선호할 수밖에 없도록 만든데 있습니다.

현 시점에 이르러 해외의 UPS 생산 국가들은 대부분 해외 수출에 거의 대부분의 매출이 집중되어 있고 수출을 하기 위하여 무한 경쟁을 하여야 하는 상황이라 남보다 더 나은 기술 개발을 하여야 살아 남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국내 UPS 업체들은 한정된 내수 시장에만 집중되어 있고 기술 개발보다는 생산과 판매에만 거의 집중하고 있습니다. 거기다 단체수의계약이라는 보호막이 있어서 오히려 더 기술 개발을 등한시하게 하는 결과를 초래하였고 현재는 해외 UPS 업체들과의 기술 격차가 상당히 벌어진 상황입니다.


페어스톤은 한국 시장에 진출하여 보다 고급화된 제품을 선보이고 국내 생산 기반을 확충하여 보다 진일보한 제품들을 고객에게 선보이도록 하겠습니다. 저급의 품질 나쁜 부품을 사용하여 원가를 낮출 계획은 추호도 없습니다. 여러분이 가장 안전하게 시스템들이 보호될 수 있도록 제품을 생산하고 공급할 것입니다. UPS에서 부족한 부분들을 더욱 완벽하게 하고 이중 삼중의 보안과 보호가 될 수 있는 그런 방향에서 고객에 다가서도록 하겠습니다.

보다 안정적이고 성능이 높은 제품을 생산하여 사용자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앞으로 더욱 노력하는 페어스톤 코리아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